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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 데가 없다

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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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이 사건과 관계없을...지도?

소설가 후시미 츠카사 씨(31)의 공식 블로그에「『쿠로네코』의 시체를 내동댕이쳐주고 싶다」등을 적은 전자메일을 송신했다며, 경시청 코우지마치서는 12일, 토쿠시마현 아난시 토미오카 남향, 무직, 아오이 노보루 용의자(32)를 협박용의로 체포했다. 용의를 인정했다고 한다.

코우지마치서 말로는, 아오이 용의자는 후시미 씨의 작품「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의 팬으로「쿠로네코」는 같은 작품의 등장인물 중 한 명.「『쿠로네코』만 눈에 띄는 스토리 전개에 화가 났다」등 진술했다.

체포용의는 작년 11월 16일 오후 8시 무렵, 자택의 컴퓨터에서 협박메일을 송신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작년 11월 이후, 같은 취지의 메일을 500번 이상 계속 보낸 것으로 보인다.

출판하는 아스키 미디어 웍스 말로는「내 여동생~」은 누계 370만 부를 발행. 같은 회사의 담당자는「몇 번이나 메일이 와서 피해진술서를 제출했다. 용의자가 체포되어, 우선 안심했다」며 코멘트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20412-00000083-mai-soci


+ 이 경험을 원작 최신간 10권에서 그대로 써 먹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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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무리야. 아주 결정적인 증거를 갖추더라도, 3달 이상은 걸려. 출처는 나. 이 스토커가 사용하는 블로그 서비스는 미국에 본사와 서버가 있는데, 그 녀석들은 요만큼도 일본 경찰에게 협력해주지 않는단 말야. 사무소에서 정식으로 메일을 보내도, 답장도 안 오고』

……실감이 담겨 있군.

「너도 고생하네」

『보통이야. 어떤 업계라도, 눈에 띄면 스토커 하나 둘쯤은 나타나는 법이지. 주소가 드러나 있으면 방화하거나 날붙이 들고 밀어닥치거나 고양이 시체를 매일 같이 보내기도 하지. 주소를 밝히지 않더라도 집념의 스토커는 제대로 조사해서 찾아오고, 경찰에 체포당하는 것 정도로는 꿈쩍도 안 하고, 다음 날 아침에 불쑥 찾아오지. 뭐, 흔한 일이야, 유명세라는 거지. ----어찌 되었든 스토커는 최저 3달은 붙잡히지 않고, 일과인 스토킹도 그만두지 않으니까, 나름대로 대처를 해둬야만 해』

장난이 아닌데, 얘네 이야기?
이런 단계에서도 곧장 경찰 문제화하자는 말을 꺼내는 이유가 있었구만.

……이 블로그 주인이, 미카가미 때만큼 위험한 녀석이라 여겨지지 않지만, 그애 이야기를 들으니 주의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는 마음도 이해간다.

「나는 뭘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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