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애니 간단한 추천 및 감상평 (조금 김)
2012.04.23 19:40
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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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제부로 빙과까지 나와서 대충 다 훑어봤다
걔중엔 기대한 것도 뜬금포도 있었지만 2분기라서 그런지 상당히 볼게 많았음
루팡 3세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
이건 전혀 기대도 안했다가 나가럽 소개글을 보고 봤는데 딱 꽂혔다.
미네 후지코라는 여자는 남성 판타지 속에 존재하는 완전체가 아닐까 생각된다.
아름다운 여성은 많을지 몰라도 강인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케릭터는 2분기에 이 여성말곤 없다.
요르문간드
이것도 나갈업에 누가 싸논 글 보고 본건데
액션류 갑인듯 20분 내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봄
시니컬한 케릭터도 많고 이야기도 굵고 짧게 쭉쭉 잘 나가네
여름색 기적
흔한 4인조 여성 일상물임
성우 때문에 재밌게 보고 있지만 어찌보면 전개같은 면이 뻔하고 지루하다.
잠자기 직전 자투리 20분에 보면 잠도 잘 오고 좋음
황혼소녀x암네지아
원작이 있는 놈이지만 감독이 일부로 전개를 살짝 뒤틀어놔서 궁금하게 만들었더라.
원작을 보지 않았다면 계속 보지 말고 애니만 보길 추천
괴담이라는 소재는 이미 쉰 떡밥이라고 봤는데 훌륭하게 써먹고 있음
빙과
쿄애니라 기대했는데 역시 기대한 만큼의 퀄리티는 나온다
단지 이야기의 초반부라 아무것도 설명된게 없어서 아무것도 말할게 없다
다만 추리물 비슷한 전개는 연출과 더불어 색다르게 다가오는게 옴니버스 형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좋겠다.
은근슬쩍 복선깔고 빠지는게 재밌을거 같음
산카레아
스튜딘인데 퀄리티가 좋아! 어머나!
츠리타마
처음 5분 봤는데 연출이나 스토리가 독특한게 왠지 재밌을거 같아서 걍 모아두는 중임
언덕길의 아폴론
닥치고 보자
행복의 빵
빵셔틀 애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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