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문간드 4화 본 뒤 주저리 주저리
2012.05.02 17:26
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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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스샷 정리해서 올리니 이상해보이네 ㅋ
치나츠 위주로 찍어봤음. 작중내 역이나 저지른 일들을 보면 절대 용서 받을수 없는 악인이고 그동안 저지른 죄와 어울리는 최후이지만
정작 저런 모습을 맞이하니 쫌 씁쓸함
조금씩 내비치던 어린소녀 본연의 모습 때문인것 같음. 절대로 이뻐서나 노팬티라는 이유는 아니리라 믿어본다.
- 황금 호밀밭의 허수아비 등장 (바보개 자막으로는 스케어크로scarecrow를 그대로 옮겨썻드라 허수아비라 고치는 편이 더 느낌 있는데)
질긴 악연의 시작이지. 코코를 후려칠때 나도 모르게 소리가 버럭 나옴!
- 코코랑 요나가 밤거리를 대화하며 걷는 모습이 보기 좋았음. 멀리서 보면 누나와 동생이 쇼핑하는 정도, 물론 그들이 나눈 대화나
속사정을 안다면 뒷맛이 께름칙하지. 무기가 그걸 쥔 사람을 악하게 만드는걸까 아니면 사람은 원래 악하기에 무기를 쥐는걸까?
- 치나츠가 죽기전에 코코를 보며 내뱉은 '괴물'은 많은 의미가 담겨있지. 으 원작 안봤으면 더 두근거리면서 궁금해했을텐데
마지막은 바르메 꿀벅지로 장식
핥고 싶다 두번 핥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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