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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 데가 없다

1분기 중간 감상평 #1 - 일~수

2013.02.27 23:18

사람사는곳 조회 수:374

네타  

달마다 돌아오는 분기 감상.




<일>


0. AKB0048


... 종방이 얼마 남지 않았다...


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매주 클라이막스를 찍으며 쾌속진격 중.

자세한건 0048글 올리는거 참고하시고여.

그전에 본편 좀 봐주시고여~ㅋㅋ


전에 말한 0048 데이터베이스는 담 달중에 공개하겠음.

그래봐야 링크글 모음밖에 안되지만

올리게 되면 애니 내용이 아니라도 

BETA 버전 게시물로서의 의견을 받을 예정이니 관심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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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내용 없는 글 올리기도 모하니

0048 출연 성우의 애니시프트를 언급해볼까 한다.


마기, 러브라이브, 암네시아, 팔견전 동방팔견이문, 타마코마켓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사이코패스, 코토우라상, 사사미양 노력하지 않아, 

치하야후루 2기, 마오 유우 마왕용사, 문제아들이 이 세계에서 온다는 모양인데요? 등등


물론 본인이 출연한 0048은 꼬박꼬박 밀리지 않고 보고 있다고 함.


이런걸 보면 바빠서 애니 못본다는건 핑계라고 생각된다.

현역 아이돌 보단 한가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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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 마기


연초에 한번 하차했다가 이달부터 다시 상차했다.


지금까지 프롤로그 였습니다 라고 할만큼

이제부터 본 스토리가 진행되는 듯 하다.


난 국가간 단위의 암투물 같은걸 좋아하는데

본작이 그런걸 소재로 하니 좋다.


일단 지금 부터 시작이란 것 때문에 이 시점에선 따로 할 얘기가 별로 없다.

원작 분량이 워낙 많은 만큼 앞으로 어느선까지 나올런지, 

혹은 오리지널로 가려는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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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익시온사가DT


이번주 분량으로 다시 새로운 전개로 돌입하게 된다.


과연 콘은 집에 갈 수 있을 것인가.


여전히 멍때리고 보기엔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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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자와 있는 자




3. 러브라이브


드디어 그 분이 합류...


이거 몇 쿨짜린데 진도가 이렇게 느리지.


개인적으로 일정 분야에 어느 수준이상으로 숙련된 사람이라면

다른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낼수 있다고 본다.


프로세서가 확립되있기 때문이다. 


그와 별도로, 그렇기 때문에 

다른 분야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걸 신중해야 하기도 한다.


아, 본편 내용이랑은 전혀 상관 없는 헛소리 입니다.


여전히 작화 퀄리티가 높다.

비비드레드 보다도 더 안정적인듯.






<화>


1.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흠... 마시로가 사쿠라장에 있어야만 되는 이유를 작품으로 납득시키면 되겠군.

높으신 분들은 결과만 좋으면 OK니까 그게 젤 간단할 듯 하다.


그딴거보다 나나미를 어떻게 사쿠라장에 잔류시킬가를 고민해보자.

다른 크리에이터 캐릭들이 자기 작품에 고정출연 시킨다든가 하는 방법은 

별로 내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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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빨로 성공해봐야 그닥 청춘물로서의 싱그러움은 안 느껴지니까. 


그건 그렇고  BD보다 찾은 장면인데 저 아파보이는 여학생 누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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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효부 쿄스케


과거편까지 다 나왔으니 이젠 결전만 남은건가?


먼치킨물은 확실히 매력이 있다.

카타르시스를 느끼기 편하기 때문이다.


좀더 압도적인 포스가 전개되는 연출이 기대된다.






<수>


0.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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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프랙탈 보단 훨씬 재밌는데?


흠. 스토리 없이 인물들의 연출과 연출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점이 재밌다.

야마칸은 이런 방식이 적성에 맞는 것일까?


익시온사가 랑은 다른 의미에서 정줄 놓고 보기 좋은 작품이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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