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에리온 EVOL 11화에서 나온 떡밥들을 정리해보면
2012.03.12 21:51
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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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계에서 가사 상태에 있는 알리시아는 알테어계로 건너오기 전 베가에서 애를 한번 낳았다는 중고였다는 것
그리고 아마타 소라한테서 알리시아의 느낌을 많이 받는다는 것
이브의 조건은 알테어계에서 생명을 잉태해야 하는 것. 한번이라도 베가에서 잉태하면 쓸모 없음
베가에는 창성의 기계천사가 잠들어있음 → 전작의 신화형이 아쿠에리아와 별개로 존재하고 있다
여기까지가 이번 화에서 뿌려진 떡밥이고
내 나름대로 추측하는 사항은
카구라도 소라와 같이 아폴로의 환생일 가능성이 높음.
다만 전작에서 세리안의 환생이 그러했듯 감정을 토대로 환생이 두개로 나눠진 것이라 추측할 수 있음.
알리시아는 실비아의 환생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 아무래도 너무 대놓고 핏줄 강조하는 것도 그렇고..
아마타 소라가 이 여자를 보면서 느끼는건 연정이 아닌 모정일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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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피콜로가 신과 피콜로 2명으로 나뉘였던거처럼 아폴로도 악+본능 / 선+이성 이렇게 나뉜거같다
그래서 실피가 그 둘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거고
마지막에 3명 합체해서 기억 돌아오고 끝나는거아냐? 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