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기어 11화. 그녀는 차캤습니다.
2012.03.21 12:22
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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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녀는 좋은 츤데레에 (가슴이) 착한 소녀였습니다 ㅠㅠ
... 근데 설마 진짜로 죽었을리가 없잖아? 없겠지?
카나데는 본래 적합자가 아니었으니까 산화했고, 츠바사는 치명상을 입었지만 살았잖아?
그리고 크리스 쨔응도 각혈하면서 추락하지만 산화한다던가 하는걸 보여주진 않았고 말이지.
다음화에서 멀쩡하게 살아있을거야. 분명히!
덤.
아까전 스샷들 말인데 기존의 건담 헤비암즈에 더해서
월광접+사테라이트캐논+트윈버스터라이플.
아무래도 그녀의 컨셉은 건담이 맞는것 같다.
등장할때마다 그렇지만 아니메야 임마. 그렇다고 더블제타 건담은 아니고.
키라 曰, "듀랜달(의장)이 있는곳에는 가게 내버려두지 않겠습니다!"
총<<<<심포기어<<<<<<<<<<<<<<<<<<<<<<<<<<<<<겐쥬로
근데 마지막에 그렇게 된걸 보아하면 겐쥬로와 료코가 과거 연인사이였던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기본적으로 겐쥬로는 (생긴것 빼면) 에로게 주인공마냥 모두에게 상냥하기 때문에 그건 아닐것 같기도 하다.
코멘트에 ラード가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해설을 하자면,
니코동에서 심포기어 11화가 올라오기 하루 전에 밀키홈즈 2막 11화가 올라왔다.
거기서 부타가 토이즈를 손에 넣고 모든 라드(lard, http://ko.wikipedia.org/wiki/%EB%9D%BC%EB%93%9C_(%EA%B8%B0%EB%A6%84) )를 원기옥 마냥 흡수하여 풀문(보름달)...이 아니라 풀라드를 만들어내고 자신을 라드의 신이라고 자칭한다.
그런 물건을 보고 하루만에 이걸보니까
이 인간들이 달을 가지고 라드, 피네를 가지고 라드의 신(혹은 여신)이라고 부르는거지.ㅋㅋㅋ
항상 스샷 달면서 글 쓸때마다 느끼는건데 본문보다 덤이 더 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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