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티 크라운 4화 매우 짤막한 리뷰
2012.04.06 00:00
네타 |
---|
![[Raws-4U] ギルティクラウン 第04話 「phase04 浮動:flux」 (CX 1280x720 x264).mp4_20120405_235231.652.jpg](http://www.haganai.me/files/attach/images/181/090/088/001/a2dba1b6b03a3ebc8452c6a65ff30983.jpg)
새벽에 잠못들어서 그냥 보는지라 하루하루가 너무 피곤합니다. 하지만 남들이 재미없다는 이 애니를 4화까지 본 저도 참 신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화는 찌질남에서 이케맨으로 전직한 우리 남주입니다. 또라이같이 친구같잖은 놈한테 속아 넘겨진다음 우왕좌왕 갈팡질팡하다가 이노리가 부르는 소리에 정신이 번쩍들어 이노리의 슴가를.. 아니 명치에 손을 넣고 보이드를 꺼내 휘젓고 다니지요. 사실 고민할 새도 없이 '아 앙대 살아야되!'라는 생각에 그랬을거라 생각합니다. 볼때마다 자꾸 코드기어스가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각본가가 코드기어스 각본을 썼다고 하더군요. 음 우려먹기인가... 설정이 똑같은건가... 아무튼간에 마지막에 남주가 발신기를 집어넣는 장면이 나오는데 '어휴 그냥 버리지 왜 넣음' 이랬다가 자세한 설명도 못듣고 가이가 '갈레 말레?'이러고만 앉아있어서 넣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다음화가 기대되는군요.
댓글 4

내용은 쓰레기임 니트로가 만들어줄 로스트크리스마스나 기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