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 미 베이비에서 야스나 캐릭터 연기 대박인듯
2012.04.16 20:44
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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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건 멀쩡하게 생겼는데 엄청난 baka 멘탈의 소유자
킬미베이비에서 가장 관심갔던 부분이 바로 오리베 야스나 캐릭터의 목소리였다.
캐릭터+목소리+연기 조합에서 이것과 가장 비슷한 매력을 느꼈던 경우가 한번 있었는데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에서 호토리 역을 맡았던 오미가와 치아키가 바로 떠오름.
이 대단한 연기력의 주인공이 대체 누굴까 싶어서 찾아봤다.
아카사키 미나츠
커리어가 그다지 많지는 않은데 신인은 아니고 엑스트라 역할을 주로 맡았다. (여자A라든가 그런거.)
무명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음.
이름있는 캐릭터는 작년의 '세이크리드 세븐'과 지난 1분기 작품이었던 '전희절창 심포기어'에서 맡았는데
이 두 작품은 안봐서 어떻게 나왔는지는 모름.
아무튼 그러다가 킬미베이비에서 주연을 처음 맡게 됐는데 정박아 캐릭터 포텐 제대로 터트림.
이런 애들이 진짜 좀 떠야 된다고 생각함..
그 외에는 아기리도 상당히 매력있었음. 늘어지는 톤의 캐릭터는 흔히 있긴 한데 그런 계열의 파워업 버전이라고 할까.
성우는 타카베 아이라고 본업은 모델 및 연기자라는 듯함.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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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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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2012.04.16 21:08
ㄴㄴ 포푸라는 아스미스지 -
간길
2012.04.16 21:25
특히 그 '큿쏘~' 하는 장면들이 제일 좋았음. -
칸나즈키
2012.04.16 21:40
연기로 봤을때 소냐는 쩌리였고 야스나, 아기리가 참 좋았지. -
밀리미터
2012.04.16 22:21
참 정감가는 목소리.. -
사람사는곳
2012.04.16 23:09
묘하게 청량감이 느껴지는 정박연기... -
소냐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정작 야스나 야기리가 종나 귀여웠음
큿소! -
흑갈
2012.04.17 13:30
이 애는 아메바같은 학습능력과 그게 어울리는 정박정박한 목소리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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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포푸라성우엿을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