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이야기 3권 짧은 감상
2012.04.20 23:35
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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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3권에 새로운 아가씨가 등장하더라 탈라스라는 아가씨인데 아미르와는 또 다른 매력에 아가씨
스미스와 이 탈라스 이 둘의 이야기가 이번 3권에 중심!
하지만 다 보고나서 개운함이나 즐거움 이런거 보다는 찝찝함이 감돌더라. 엔딩이 회색이야 짙은 회색, 전혀 밝지가 않아.
으 가슴이 먹먹하다.
- 그래도 중간에 4컷 만화 형식으로 '파리야 시집 갈 나이'나 다시 재 등장해주는 아미르 때문에 분위기 환기도 되고 소소한 재미도 있음
- 새삼스럽지만 '카오루 모리'는 여성을 사랑스럽게 그려내는 재주가 있는것 같음. 단지 그림체가 아니라
그 캐릭터에 성격이나 말투 행동 등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다 사랑스럽고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
- 4권은 언제나 나오려나, 그리고 애니화는 언제나 되려나 ㅠ 엠마때처럼 애니로 뙇하고 내놓아주면 참 기쁠듯
(아미르 너무 조으다! 매권마다 조금씩이라도 나와주세여)
- 그건 그렇고 책값 언제 또 이리 올랐냐? ㅋㅋ 6천원 시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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