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OL] 어머 이런곳에 맛있는 버섯이 피었네?
2012.05.07 13:51
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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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아쿠에리온 오지탐험 「알테어 기행」편에서는 백 년에 한 번 자라난다는 버섯에 대해 다루었다.
버섯이란 균류라서 건조하고 겉으로 드러난 곳보다는 습하고 표면이 무언가로 빽빽히 덮여 있어 잘 노출되지 않는 곳에 자라기 마련이다.
또한 우리가 보통 떠올리는 갓과 기둥이 있는 형태는 정확히 말하자면 버섯균류의 생식기이다.
이 버섯은 생장을 위한 양분으로서 숙주의 체내에 저장된 것들, 특히 지방질을 대량으로 소모한다는 것이 유력한 가설이다.
숙주가 공기 중에 떠다니는 포자를 흡입하거나 포자가 피부에 흡착하면 숙주는 곧 몸에 이상을 느끼지만 곧바로 자라나지는 않는다고 한다.
다음은 제공된 자료화면
포자를 흡입한 숙주.
숙주는 몸의 이상을 느끼지만 당장 버섯이 자라나지는 않는다.
양분을 흡수당한 숙주의 모습
버섯이 자라기 쉬운 토양의 전형적인 예
버섯이 정착하기 어려운 토양의 전형적인 예. 이런 지방질이 부족한 토양에서는 균류가 정착하기 어렵다.
누나 고간에 버섯 하나쯤은 있는 거잖아요 -쩐의전쟁(?)-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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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2012.05.07 13: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믹스 가슴 안 살려내면 하차한다 -
얄다바오트
2012.05.07 14:46
ㅠㅠㅠㅠ믹스쨔응... -
칸나즈키
2012.05.07 19:44
설마설마했는데 진짜로 저질러버리는게 아쿠에리온 퀄리티 -
공대생
2012.05.07 22:13
아 진짜임 설마 이설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네... -
얄다바오트
2012.05.08 01:05
당연히 구라지.
전화에서 믹스가 끌려갔는데 1주일 뒤에 쳐들어가니까 남자 되있음. 1인칭도 보쿠로 바뀌었고
그리고 구하러 간 여캐들도 왠지 분위기 심상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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