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날 뿅가게 만들어버린 여성캐릭 두명
2012.05.17 00:09
네타 |
---|
산카레아 - 레아
청순가련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새벽에 안개낀 우물이 떠오르는 그런 아가씨다. 깊은 맛이 있음
이것은 좀비입니까?'와 비슷한 작품이라 생각한 내 자신을 책망해본다. 왜! ㅗ왜왜!! 진작 안챙겨 봤을까!
외모도 외모지만 행동이나 어투가 조신하면서 살아온 환경때문인지 때묻지 않고 순수하다. 그리고 조그만 것에
행복해할줄 아는 아가씨. 그래 이게 참 중요해. 조그만거에 행복을 찾을 주 아는 사람. 뭇 이런 여자와 함께하는 남자 역시
덩달아서 행복해지거든!
더러운 3D세상에서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그런 아가씨다.
내가 이런 아가씨를 만나려면 이번 생애 조국을 구해야 할듯. 그래야 다음 생애라도 만나지 ㅠ
기어오는 냐루코 - 냐루코(니알랏토텝)
으아 존나 개성강함 ㅋㅋㅋ 1화부터 정신없음. 존나 마이페이스임. 그런데 미워할수 없는 매력이 있음
이런 아가씨랑 사귀면 하루하루가 재미날듯 ㅋㅋ 쉴새없이 즐거울것 같다. 거기다 애교도 넘쳐!
그리고 내가 성우쪽에는 관심없지만 냐루코 목소리가 참 독특하면서 매력적이더라. 캐릭성을 한껏 살려주는거 같아.
이 아가씨 취미도 취미니거니와 성격같은 걸로 봤을때, 남자한테 별다른 근심거리 안겨주는 거 없이 잘 지낼수 있을것 같다.
- 그리고 재주도 많고 강하잖아! 요리도 잘하고 ㅋㅋ
물론 이들의 공통점은 사람이 아니라는데 있지만, 사람보다 더 정감가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점은
한님만 바라보며 남자 만나는 것을 세븐 포커 치 듯 패 하나씩 까보고 계산해보지 않는다 이거지. 애들은
맞고 치듯이 못 먹어도 고! 할 애들이란 말이야
시1발 그러니깐 우리는 더러운 3D 여자를 멀리하고 2D를 가까이 해야합니다. 거지같은 3D년들 ㅗㅗ
댓글 10
-
FlowDuet
2012.05.17 00:16
둘 다 사랑합니다... -
간길
2012.05.17 00:32
막줄에서 진심이 묻어나오는것 같다ㅠㅠ -
Printemps
2012.05.17 00:32
레아찡ㅜㅜ -
브라질
2012.05.17 00:40
냐루코 빨고싶다 -
하이웨이
2012.05.17 01:05
냐루코 재밋나 요즘 많이 언급되네 -
사텐상
-
나루미
2012.05.17 01:45
냐루코라면 외계인이라도 좋아요.. -
고년들 참...
-
흑갈
2012.05.17 13:20
아아 사랑합니다 -
저 처자들도 좋은데 개인적으로는 산카레아에서는 란코, 황혼소녀의 유우코, 요르문간드의 발메가 하악하악....
그러니까 남자는 3D를 멀리하고 2D를 가까이 해야 합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