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드럼 주행시작 소감
2012.05.30 01:35
네타 |
---|
흥미로운점
1. 연출
2. 연출
3. 연출
브레인베이스 제작사는 보면 꾀 개성이 강한 연출을 사용하는 작품을 하는거 같은데
펭드럼도 실력있는 연출가가 맡은 만큼 연출적인 부분에서 상당하네
가장 눈에 띄는거는 단순 배경작화에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비비드 계열의 원색을 사용해서
은은한 배경가운데에서도 포인트를 준거랑 또 이게 전체적인 영상과 합쳐졌을때
영상에 대한 매력도와 개성을 강하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거 같음.......
비단 화려한 색의 사용뿐 아니라, 부분부분 진행하는 연출이 좋나 기합이 들어가 있음
물론 1화라 기합이 많이 들어가 있겠지만 개성있는 작품을 만난거 같아 기분이 좋다
PS.
주연 성우들의 연기가
마치 셀작화 시대의 애니메를 보는듯한
담백한 연기인것도 마음에 든다 작품분위기랑 잘 어울리는거 같아
또 원거리 카메라로 잡을때의 바뀌는 캐릭터의 얼굴도 좋나 신경쓴거같고
댓글 6
-
나노하
2012.05.30 02:08
-
아르토리아 군은 제작자의 의도에 맞게 애니매를 감상하는 편이니까
재미있게 볼 수 잇을꺼야 -
흑갈
2012.05.30 09:15
이해 자체를 뛰어넘은 초현실적인 연출과 결과적으로 주제의식의 명확한 전달에 성공한 수작... 인데 호불호는 많이 갈림. ㅎㅎ -
간길
2012.05.30 10:44
괜춘하네요 -
밀리미터
2012.05.30 16:37
뭐.. 현실에서도 모르고 넘어가는 부분은 많이 있으니깐 그냥 그려려니 하고 끝까지 봤던작품 -
WHAT
2012.05.30 17:46
이거 해설집인가 뭔가가 2월에 나온걸로 아는데 그거보면서 다시 보고싶네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공지 | 2016년 3분기(여름) 신작 애니메이션 목록 [4] | 하레 | 2016.05.12 | 20207 |
공지 | 2016년 1분기 (1월) 신작 애니 및 제작사 목록 [3] | 하레 | 2016.01.04 | 62358 |
공지 | 본문에 헤살(네타)이 있는 글은 작성시 네타체크를 꼭 해주세요 [2] | 하레 | 2011.06.24 | 76428 |
9912 |
선이, 아니 점이...... 보인다!
[1] ![]() | 리카아메 | 2012.05.31 | 700 |
9911 |
강간조커 6월호 외 지른거
[7] ![]() | 리카아메 | 2012.05.31 | 829 |
9910 |
월급 들어왔다.
[3] ![]() | 쌍경진 | 2012.05.30 | 815 |
9909 |
이게 하루카 퀄리티다
[8] ![]() | 쌍경진 | 2012.05.30 | 935 |
9908 | 빙과 6화 [1] | 수은중독 | 2012.05.30 | 747 |
9907 | 근데 왜 백곰카페야? 북극곰카페가 아니라? [7] | 리카아메 | 2012.05.30 | 660 |
9906 | [네타]ㅋㅋㅋㅋㅋ 하늘의 유실물 작가 약빤거 보소 ㅋㅋㅋ [22] | 코토리 | 2012.05.30 | 3237 |
» | 펭드럼 주행시작 소감 [6] | 앙리에타™ | 2012.05.30 | 649 |
9904 | angelic island 아마미 하루카 완성품 [6] | 청록야광봉 | 2012.05.30 | 522 |
9903 | 사키 노팬티라고 비난하지 마시죠? [4] | 리카아메 | 2012.05.30 | 1296 |
9902 | 건담 AGE의 현재 상황 [4] | TrollMage | 2012.05.29 | 566 |
9901 | 프리티리듬 디어마이퓨처 8화 [1] | 하얀악마 | 2012.05.29 | 665 |
9900 | [자동재생]하트캐치 프리큐어 전투신.swf [8] | 리카아메 | 2012.05.29 | 1087 |
9899 |
빙과6화
[14] ![]() | 간길 | 2012.05.29 | 853 |
9898 | UFO테이블 작화팀에 바라는것 [12] | 사람사는곳 | 2012.05.29 | 701 |
9897 |
내가 난생 처음 지른 동인지가
[10] ![]() | DogBlade | 2012.05.29 | 1118 |
9896 |
남자 모음
[20] ![]() | 하레 | 2012.05.29 | 978 |
9895 |
액셀.
[6] ![]() | DogBlade | 2012.05.28 | 497 |
9894 | 간만의 책지름 [1] | 사람사는곳 | 2012.05.28 | 479 |
9893 |
오늘의 전리품
[10] ![]() | 칸나즈키 | 2012.05.28 | 591 |

쿠니히코 감독이 워낙 이런 종류의 특이한 연출을 집어넣는걸 좋아하는 소유자라...
대신 이 작품을 끝까지 보는데 한가지 충고를 하자면 이해보다는 감상을 위주로 할것.
전체적으로 이게 왜 그런지 저건 왜 저런지 일일히 따지고 들기 시작하면 굉장히 짜증나는 작품인데다가,
관객들에게 일일히 숟가락으로 떠먹여주는 친절한 작품도 아니야.
예를 들면,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는 경로가 KTX를 타고 가는게 아니라
대구 좀 들렀다가, 광주도 들렀다가, 이래저래 전국국토순회를 마친 다음에 서울로 도달하는 느낌이랄까.
결론적으로 감독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는 간단한데, 그걸 그냥 느끼는 수준에서 마치는 게 이 작품을 대하는 적당한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