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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 데가 없다

네타  

언능 4분기 신작이 보고 싶다능




1. 초전자포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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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럭저럭이라고 하긴엔 좀 심심했던 오리지널파트. 적이 넘 약해

다만 1,2기 전체를 아우르는 미사카 미코토의 성장담이라는 측면에선 결론을 제대로 지었다는 점과 

(비록 대사가 좀 오글거렸지만 / 바꿔말하면 그 절정부의 대사연출의 문제이기도 하다, 하다못해 소게부 정도의 연출이 됬다면)

1,2기를 관통하는 여러 깨알같은 요소, 대사 등 마무리는 나무랄데는 없다고 생각된다.


특히 마지막화는 그간의 올스타전 같은 구성도 재밌었고 말이지.

여태 본작을 봐온 시청자에 대한 서비스라고 할까 그렇게 느껴졌다.

그 거대로봇은 1기에도 비슷한 놈이 적으로서 나오지 않았던가? 빨간색의.

그때도 로봇 부품을 공중에서 레일건으로 날리는 연출이 있었던거 같은데.

이부분에서 공각시리즈의 상황반복을 떠올렸다. 막판의 소령과 전차의 1:1 대결씬은 어느 시리즈나 반복이다.


뭐 레일건은 딱 한번 반복됬을 뿐이긴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의 대패성제 분량과 아마 거의 만들게 뻔한 후속 오리지널 에피에서도 눈여겨 볼 재미가 있겠다.

그렇다. 아직 얘기가 남았고 우리는 차기 초전자포 애니판을 기대할 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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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얘네가 나오겠지 흐흐






2. 갓챠만 크라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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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은 여러 사람이 만든다.

그리고 스토리도 여러사람의 손을 거친다.

감독과 복수의 각본가, 프로듀서, 스폰서들 까지도.


이 점이 여타의 인쇄매체와의 현실적인 차이점이라고도 할수 있겠다.

만화의 경우, 물론 여러사람이 스토리원작을 만들수도 있지만 보통은 작가가 혼자 구상한다.


여러분은 이런 생각한적 없었는가?

다양하게 쏟아지는 만화들은 나름 스토리전개가 되는데

가뭄에 콩나듯 나오는 오리지널스토리 애니메이션은 왜 스토리전개가 잘 안될까? 에 대하여.

작가 혼자 머리 싸매고 만든 만화스토리는 먹히는데 왜 전문인력 여럿이 달라 붙은 애니 스토리는 이 모양인가?


1. 사공이 많다


가장 흔한 얘기다. 그러나 누구나 강한 자기 주장이 있어서, 그거 때문에 혼선이 빚어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된다.

주장이 강하면 논의가 거듭될 것이고 그 가운데 좀더 납득가능한 결말로 흐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혹은 그 중에서 가장 강한 주장이 관철될 가능성도 있다.


예를 들어 AKB0048의 최종화스토리에 대해서 제작진 내에서 아주 길고 긴 논의가 있었다고 한다.

제작기간을 얼마남기지 않을 때까지 각본을 가다듬었다는 얘기다.

각본을 담당한 오카다 마리는 이 최종화 에피소드에 대하여 

"확고한 카와모리 표 애니메이션이 되었다" 라고 평했다. 아마 각본가인 자신과 감독 간의 마찰도 있었을 것이다. 

(카와모리 쇼지는 옛날방식으로 요즘애니를 만드는, 자기주장이 강하기로 유명하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불만보다는 그런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진 거 자체에, 그 결과물을 만들었다는거 자체에 의미를 두는 듯 하였다.

어찌되었든 장고 끝에 가다듬어진 최종화가 그렇게 나왔다. 


과연 모든 애니가 이런 노력 끝에 스토리가 나왔을까?

여러 작품을 거친 오카다 마리가 따로 인상깊게 언급할 정도의 에피소드가 항상 있는 것일까?


2. 판단을 미룬다


오히려 이쪽이 현실적이다.

모두 전문인력이라는 것은 자신의 전문분야영역이 있다는 거고 다른 사람에 관하여 간섭하는건 일종의 실례로 받아들일수도 있다.

감독은 각본가에게 스토리 자체에 대해 깊이 추궁하지 않을수도 있다. 피곤하니까. 자기 할일도 바쁘니까.

프로듀서도 제작진 하나하나의 작업에 일부로 의견을 개진하지 않을수도 있다. 역시 자기 할일이 그 밖에도 많으니까.


이것도 예를 들자면 과거 엔젤비트 사건을 들 수 있겠다.

한번도 애니전용 각본을 써본적 없는 마에다 준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채 혼자서

평생 해오든 대로 게임(애니 4~6쿨 분량)의 각본을 써냈다.

이 과정에서 아무도 마에다에게 1쿨분량의 애니 각본에 대한 서포트를 하지 않고 방치했다.


그리고 제작 기간이 다되서 각본을 받으러 왔을 때에야 사태를 알아챈다.

그리고 대량의 칼질과 함께 급조된 1쿨분량의 애니 각본이 나왔다.

그리고 그 각본대로 애니가 만들어 졌고,

비슷한 시기에 마마마로 애니사이드로 접어든 우로부치와 달리 마에다는 그 뒤로는 애니각본을 손대지 않는다. 

나라도 하기 싫겠다.  


3. 지적질 할 사람이 없다


첨 언급한 만화의 경우 담당 편집자가 붙어서 같이 작품을 만든다.

이 담당 편집자의 역할을 난 중요시 하는데 이 편집자의 가장 핵심 역할은 작가에게 NO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실 이건 지적하는 쪽이 더 피곤하다.

작가의 예술결과물을 부정한다는건 리스크가 따르고 그 뒷감당도 편집자가 해야 한다.

작가의 동기부여, 절제 등 전반적인 것을 컨트럴하며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기도 한다.

같이 만화를 만드는 사람인 것이다. 


애니쪽에 이런 역할은 각 분야 디렉터, 총 감독, 감독, 프로듀서 등이 있는데

상위파트로 갈수록 서로 대등한 입장이 되어 실제로 NO를 외칠 입장의 사람은 글쎄.

물론 스폰서가 왕이긴 하다.

그러나 스폰서도 작품을 위탁하면 그걸로 그만이다.


이것도 예를 들자면 과거 쿄애니의 EE사태 때

스폰서 측은 이게 이런 내용이 될거란걸 아무도 감지하지 못했고 

방송을 타고 나서야 기획에 대한 문책이 있었다고 한다.


왜? 이미 시놉시스랑 각본이 다 검토되었을 텐데?

왜 그 단계에선 이런 결과물이 될거란걸 몰랐을까?

아무도 그런거 신경 안쓰고 애니를 만들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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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 갓챠만 크라우즈는 장점이 많다.


오리지널의 지명도가 있었고, 비록 난 인정하진 않지만 제작진이 주장하는 사상이 있었고,

그 사상을 펼치기 위한 스토리가 있었고, 그 스토리 안에서 움직일 개성있는 캐릭터도 있었다.

좋은 음악과 개성있는 작화까지.

사실 안좋은게 뭐지 할 정도.


근데 왜 과거 엔비나 길크를 떠올리게 하는 이유는 뭘까. 


* 갓챠만 크라우즈 #1,2 http://www.haganai.me/talk/2077660

* 갓챠만 크라우즈 #3~5 http://www.haganai.me/talk/2086347

* 갓챠만 크라우즈 #6~9 http://www.haganai.me/talk/2087553

* 갓챠만 크라우즈 #10~12 -finhttp://www.haganai.me/talk/2110577






3. 진격의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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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원작이라 생각해도 좋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1360/read?articleId=1104367&bbsId=G003&itemId=15&pageIndex=1


예술은 어떻게 성립되는 것일까.

그냥 쉽게 생각해 보자면 먼저 뭔가 발상에 해당하는 그것이 있겠지. 이미지라던가.

그리고 그 이미지를 구현하는, 제작활동이 뒤따르고, 그 결과물이 세상에 나타나면 예술이라고 할수 있을까.


여기서 이미지와 제작활동을 생각해 보자.

보통 이 둘은 따로 떨어져서 생각되지 않는다.

예술가라고 하면, 이미지를 먼저 떠올린 사람이고, 그 이미지는 예술가 본인이 가장 잘알기 때문에,

후속 제작활동도 해당 예술가가 수행해서 최종 결과물을 만든다.

만들어진 결과물은 그 예술가의 작품이 되고, 예술가는 그 작품의 작가가 된다.

이것이 고대적 부터 내려온 관계다.


그런데 현대에 오면서 위의 이미지와 제작활동이 별개로 노는 상황이 만들어 졌다.

단적으로 말해 <애니메이션 화>다.

분명, 원작자가 작가고 이미지의 창안자다.

그런데 애니는 원작작가 만들지 않는다. 별개의 제작집단이 제작활동을 수행한다.

그래서 나온 결과물, 애니메이션은 누구의 작품이고, 이 작품의 작가는 누구인가?


위에 달아둔 링크의 후반부의 댓글들을 보노라면

이러한 작가와 작품, 이미지와 제작활동의 괴리에 대해 부적응한 반응을 볼 수 있다.

애니는 원작자의 작품이다. 자기 손으로 만들지 않아도 애니는 그의 작품이다.

진격의 거인 원작자는 그 부분에 분명한 선을 그은거다.

"이 애는 나의 애가 맞습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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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애니제작팀에게 있어 진격 애니메이션은 어떨까?

역시 똑같다. 그들의 아이가 맞다. 그런데 아무도 애니의 작가가 애니제작팀이란걸 인정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원작의, 종속물, 혹은 원작자의 열매라고 본다.


그러면서도 원작자는 애니화한 물건을 자기 자식으로 인정하기를 어려워 한다.

왜냐하면 종래의 작가활동은 제작활동을 수반하는것으로서, 자기손으로 만든게 아닌 애니를

딱부러지게 내 작품이라고, 내 자식이라고 선언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결국 원작이 있는 애니화 작품은 원작자도, 애니제작팀도 자기 자식이라 인정하지 않는 사생아가 되버린다.

위에 갓챠만에서 다룬 얘기랑도 연결되는 거다.

아무도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 안하는 애니가 제대로 성장할리 없다.


작가가 없다.

그리고 부모 없는 자식만 세상에 가득하다.

이렇게 된 경위를 하나 생각해보자.


사실 여태 언급한 이미지와 제작활동의 분리는 고대부터 있었다.

예를 들어 피라미드 같은거.

이거 설계자가 직접 돌들어서 날랐을까? 아니다 제작인원이 따로 있다.

제작인원이 작가적 마인드를 가졌을까? 노동력의 제공 외에 다른 의미를 가졌을까?

당연히 이런 노동자와 설계자는 신분적 지위 자체가 다르고, 수직적인 관계이다.


오늘날 원작과 애니화의 관계에 대입해 보면 별반 다르지 않다.

더 재밌는것은 피라미드는 설계자의 작품으로 조차도 인정 받지 못한다는 거다.

바로 피라미드 제작의 스폰서, 권력자의 작품으로서 인정된다는 점이다.


오늘날의 예술은 일단은 사용자중심이다. 관객이 왕이라고 얘기는 한다.

그래도 여전히 예술/미디어의 甲은 스포서, 미디어권력자다.

고대의 권력자와 평민노예의 관계는 오늘날에도 그대로 재현된다.


이러한 내력은 애니화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어

제작활동=노동력을 제공하는 애니제작팀은 설계자인 원작자에 비해 인정을 못받고

애니화 자체를 원작자는 남의 집 자식으로 본다.

그리고 그 위에 스폰서집단이 군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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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애니화는 이러한 틀을 깨는 단초가 될수 있다.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1360/read?articleId=1190023&bbsId=G003&itemId=15&pageIndex=1


원작자도 같이 고민하고 만들어 가는 애니화. 

어버이를 어버이라, 자식을 자식이라 부르는 세상.






4. 프리즈마 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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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고 만들려면 이 정돈 만들어야지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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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에 또 만나여~






5. 환영을 달리는 태양


무난하다는 표현이 어색하긴 한데 멘붕물을 만든다는거 자체가 안 무난한 건데 어쨌든 그렇게 총평을 해본다.


멘붕물에 있어 내가 생각하는 점은 적대대상이 모호할 수록 좋다는 점이다.

확연한 적은 상황을 증오의 색으로 덮어 버린다.

적이 강할수록, 악할수록 증오는 커져간다.


증오는 감정이다. 강한 감정은 강한 멘탈로 연결된다.

따라서 멘탈을 허물기 위해선 감정의 방향을 혼란스럽게 하는게 필요하고

그 최종수신처인 적의 존재는 애매할수록, 혹은 없으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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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의 수신처가 없다. 목적의 방향이 없다. 맹목적 이다. 눈에 뵈는게 없는 상태.

시청자의 관심을 이 상태로 만들었다면 이제 시청자의 멘탈은 작가의 손안에 쥐게 된거다. 


본작의 장점은 최종보스의 존재를 매우 가늠하기 어렵게 만들었다는 점이다. 

적의 배후와 아군 조직의 배후.


문제는 그러함에도 알기쉬운 적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그닥 매력이 없는 적. 아마 그도 최후엔 피해자였다 드립이 절로 나올만한.


잔혹함이란 단순히 상황의 시츄에이션이나 표현의 과격함에서 오는게 아니다.

본작은 그런 겉으로 드러나는 연출에 공을 들이긴 했으나 최종적으로 시청자의 멘탈을 쥐는 그 바로 앞에서 작품이 종결되버린다.

이것도 원래 2쿨이었는데 칼질 당했다는 소릴 들었는데 사실인가?

아무튼 초반의 큰그림과 디테일에서 기대감이 드는 작품이었는데 분량이 아쉬워 진다.


이번분기 오리지널들은 특히나 분량이 아쉽다. 2쿨명작1쿨망작2쿨천당1쿨지옥

예외적으로 1쿨조차 너무 길게 느껴진건 스텔라학원 C3부 정도^^;;; 멘붕은 이런게 멘붕이지. 단간론파?그게먼가여?우걱우걱




 


6. 모노가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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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가부키는 원작에서도 엉성하게 느껴졌던 에피라 ㅎㅎ;;;

뭐 적어도 어떤 님 말씀마따나 나데코 푸쉬는 확실히 해서 오토리는 잘 뽑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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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녀석






7. 현시연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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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콩깍지가 씐 관계로 암 생각도 안드네요. 

판매량이야 어찌 됬든 저의 이번 분기 원탑은 현시연입니다.  






8. 신이 없는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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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님들이 이거 배틀 언제함? 할 때 의아했는데

사실 원작 정보를 알고 애니 본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런 생각이 나겠구나 납득했다.

내가 얼마전 원작정보를 봤거든...


지금 사실 본작품 OST들으면서 글쓰는 중이 걸랑? 

아 그냥 그렇다고.


혹시 2기 계획이 있다면 애니판 중심으로 꾸준히 밀었으면 좋겠다.

갑자기 원작노선 탄다고 능배물 나오면 많이 슬플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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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2013년도 3분기 였슴다.

완결까지 간 작품이 딱 스무개 네여. 나름 네타거리가 많은 분기 였슴다.

의미있는 행보를 보여주는 곳도 있었고 아쉬운 점도 보였지만, 문제점이 계속 노출이 되어야 개선여지가 생길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의미에선 역시 보람된 분기라고 생각되네여.

4분기에 포진한 작품들도 만만찮은거 같던데 기대가 됩니다.


흠 작품이나 명작에 대한 자신의 기준이란 얘기가 나와서 저도 그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뭐 사실 없어요. 기준따위.

그냥 분기 감상평 쓸 때, 분기말에 원탑이니 수작이니 추천작이니 정할 뿐입니다.


정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다른것 보다도 <나>라고 하는 감상자가 2012년도 3분기에 가장 재밌게 느꼈던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해 기록하고 자각한다는데 의의가 있지요.


그런의미에서 설명을하자면


<원탑>이란 단순하게 그 분기에 저가 가장 버닝한 작품 하나를 고르는 겁니다.

이게 여러개 있을수도 있는데 그중에 딱 하나만 골라요. 거기서 본심이 나오거든요.


<수작>은 잘만들어졌다 란 의미입니다. 일애니에는 이런 작품이 필요해! 라는 관점에서 보는 기준입니다. 

위의 원탑보다 자격요건이 훨씬 어렵지요. 물론 이 조차도 주관적이지만요.


<추천작>은 다른 사람과 이 작품에 대해 떠들고 씹고 싶다는 작품들에 해당합니다.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지라 다수의 작품을 선정합니다.

 최근에는 작품간의 공통테마를 중심으로 선정하기도 합니다.


그럼 정리하죠.




<2013년도 3분기>


원   탑 : 현시연 2대

수   작 : 진격의 거인, 유정천 가족

추천작 : 마법소녀 물 - 스텔라여학원 C3부, 갓챠만 크라우즈, 환영을 달리는 태양,  신이 없는 일요일


총   평 : 애니보는건 시간낭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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