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하 4화. 슬슬 연애냄새가 나네
2011.04.25 11:20
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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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미 오카다 마리가 어디를 가나 막장 냄새가 다시 나기 시작한당께?
근데 이거 정화물이 맞는거 같네
보면서 부처님웃음이 절로 지어지면서 마음이 정화되다니 시바!
이번화는 새로운 환경, 인물의 전개로 인해서
오하나쨔응의 내적인 성장도는 그렇게 크지 않았는데
2쿨인 만큼 오하나쨔응 뿐만 아니라 민코,나코의 성장도 그려내기 위한
떡밥준비화, 폭풍전야인듯한 느낌이 드네용.
코우쨔응이랑 벛꽃 추억할때랑 신사 배경은 아직도 쩌네.
스튜디오 이스터 쩌네용
나코는 벌써 오하나쨔응의 수중에 떨어졌지만
민코 공주님은 생머리 교복에 NTR이라 오하나쨔응한테 잘 넘어오질 않는당께! 튕기기는 시골년이...
다음화에서 폭풍 막장전개 될거 같지만
오하나쨔응이 귀요미해서 안 볼 수가 없네.
여담이지만 야마칸이 열심히 일하는게 흐뭇하네요.
결론: 토오루 개새끼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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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루 개새끼